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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암산업, 월 평균 생산 판매량 1,500톤···시장점유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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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3-18 15:41 조회9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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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암산업, 월 평균 생산 판매량 1,500톤···시장점유율 확대 

 

건자재 제품 제조 판매 전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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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암산업은 2015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지속적인 기술개발(R&D)을 통해 자체 기술력을 확보하고 이를 과감하게 설비투자를 추진해 생산성을 높여왔다.


창업 2009년 이래 현재까지 조재희 대표는 꾸준한 연구개발과 차별화만이 중소기업이 살아남는 유일한 경쟁력이다 라는 신념으로 기술개발을 강화해 왔다. 광암산업은 보통철선, 소둔선, 와이어 메쉬, 결속선, 개비온 등 건설 및 산업용 철자재류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현재 호남권지역의 유일한 종합 건자재 제품 생산 업체로 경기침체에도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전국 판매 네트워크을 구축해 판매량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건설용 건자재 및 일반 산업용 철선 제품 생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광암산업은 자체 생산 제조 설비를 갖추고, 18, 19년 연속 년 20,000톤의 생산과 직접 판매를 달성했고 매출액도 150억 원을 앞두고 있다. 

이는 2015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지속적인 기술개발(R&D)을 통해 자체 기술력을 확보하고 이를 과감하게 설비투자를 추진해 생산성을 높이고, 철저한 품질 경영 실천에 의한 차별화된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한 결과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조재희 대표가 직접 고안하여 설계하고 자체 개발한 결속선 묶음 자동화 설비는 특허를 4건이나 취득한 후 이를 상용화해 현장의 작업 환경 개선과 개인 안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였을 뿐만 아니라 생산성도 탁월함을 입증했다.

사실, 철강 제품을 만드는 환경은 매우 위험하다. 기계를 다루는 것은 결국 사람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작은 실수가 큰 사고로 번질 수 있다. 이러한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자체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또한, 깨끗한 일터를 만드는 일에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전 직원이 동참하고 있다. 쾌적한 환경이 업무의 효율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판단을 가지고 5S운동을 도입했다. 

조재희 대표는 “쾌적한 GREEN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품질 면에서도 우수할 수밖에 없다.”며 “5S활동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기본, 설비 개선활동을 가능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광암산업은 2012년부터 재해 없는 사업장을 유지한 데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무재해 3배 인증서와 유공자 표창을 받았고 이를 통해 2017년 사회안전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현재까지 안전 의식을 바탕으로 무재해 기록을 갱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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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암산업의 성장 비결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철저한 기술연구개발이다. 설립부터 현재까지 제품의 우수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KS와 ISO 인증 획득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KS인증(제11-0154호, 제11-0155호)과 ISO 인증(KEFCC9605Q)에 의한 제반 규정의 철저한 실천을 통해 조달청과 관급공사 등에 대한 납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전남도 유망 중소기업 지정되어 대내외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하나의 성장 비결은 임직원이 오너쉽을 가지고 맡은바 책무에 최선을 다해서 일하는 단합된 모습이다. 전 직원 모두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 고객사에 제공한다는 자세와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생산하여 납품하면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어 온 것이다. 전라남도 최초로 가공, 제조 판매 등의 공정이 원스톱으로 가능하면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건설 및 산업용 각종 제품을 직접 생산 유통하는 리딩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조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투자는 탄탄한 기업, 강한 기업으로 우뚝 서게 하는 원동력이다"며 "철저한 품질 관리로 건설용 철선류 생산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훈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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