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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가공·판매 글로벌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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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18 22:09 조회1,9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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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가공·판매 글로벌시장 공략
월 1500톤 건자재 생산…연간매출 90억 
KS·ISO 확보 전남 강소기업 자리매김 

지난 2009년 장성 동화전자농공단지에 문을 연 ㈜광암산업은 장성지역의 향토기업에서 벗어나 전국 강소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광암산업은 각종 철선 제품의 원재료에 사용하는 보통철선, 건설현장 또는 각 제품의 묶음으로 쓰이는 소둔선, 철근 또는 소단위 묶음으로 사용되는 결속선, 콘크리트 포장공사에 쓰이는 와이어 메쉬, 철제 휀스 등 건설용 철선류인 건자재를 생산·판매한다.
㈜광암산업의 연간 매출액은 90억원으로 최근에는 월 생산량을 1,000톤에서 1,500톤까지 늘리면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늘어나는 수주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생산설비동을 확충하기도 했다. 
지난 2012년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이달의 우수 KS제품으로 선정, 전남 유망 중소기업 선정, 무재해 2배수 목표달성을 이루는 등 전국 최고의 철강제품 업체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KS Q ISO 9001:2009/ISO 9001:2008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CLEAN 사업장 인증 2014년 11월 기술혁신형 (INNO-BIZ) 인증, 2011년 KS 인증(제11-0154호·제11-0155호)과 ISO 인증(KEFCC9605Q)을 통해 최고 품질을 입증받아 조달청과 관급공사에 납품하면서 전남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5년 2월에는 기업 부설연구소를 설립, 신제품 개발과 품질 극대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014 전남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되면서 작지만 강한기업으로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오늘날의 ㈜광암산업이 있기까지에는 고품질 제품을 위해 사람을 중시해야 한다는 조재희 대표이사(61)의 경영 철학이 밑거름이 됐다.
특히 철강제품을 만드는 환경은 위험이 상존할 수밖에 없어 직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사고 예방교육에 중점을 뒀다. 
뿐만 아니라 제품의 품질은 만드는 사람의 품질에서 나온다는 조 대표의 경영마인드 속에 매주 월요일 전 사원 교육을 실시하고 외부강사 초빙이나 위탁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시행하고 고품질 연강선재를 사용해 철선을 생산하는 등의 품질경영 실천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최근에는 하천 공사에 쓰이는 ‘개비온’ 생산에도 나섰다. 개비온(GABION)은 철사로 엮은 망태 안에 돌을 채워 만든 구조물이다. 
어느 한 부분이 절단되더라도 전체적으로 붕괴되지 않을 만큼 안전성이 뛰어나 하천에 제방을 쌓는 등 사면을 보강하는 옹벽 구조물로 사용되는 건설자재다. 
자체기술력을 확보한 ㈜광암산업은 전라남도 최초로 가공, 제조판매 등의 공정이 원스톱으로 가능하고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어 건자재를 생산유통하는 리딩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 대표는 “우수한 제품은 우수한 재료에서 나온다는 말도 있지만, 여기에 공정과 사람의 기술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직원교육과 기술연구를 거듭할 것이다”며 “긍정적 사고, 진취적인 행동, 믿음을 바탕으로 노사 모두 행복한 기업으로 성장해 100년 지속한 기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성= 전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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